공지사항

비전꿈터 소식을 전달합니다.

공지사항

비전꿈터 소식을 전달합니다.

『눈동자로 쓰는 나의 일기』를 소개합니다.

본문

 

『눈동자로 쓰는 나의 일기』를 소개합니다.

 

- 김창민, 나의 일상을 책으로 전합니다 -

 

 

 [눈동자로 쓰는 나의 일기]

표지3.png


가족과 함께한 여행, 마음에 남은 첫사랑, 좋아하는 치킨과 축구. 

김창민 작가의 일상에는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눈동자로 쓰는 나의 일기』는 창민님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 마음을 담아 펴낸 에세이입니다. 

소소한 즐거움과 솔직한 감정이 담긴 이야기는 독자에게 창민님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눈동자로 대화하는 김창민 작가

창민님 대표사진.jpg

[김창민 작가 프로필 사진]

 

창민님은 눈동자를 위로 올려 ‘네’, 아래로 내려 ‘아니오’를 표현합니다. 

대화 상대가 질문하고, 창민님이 답하고, 다시 물으며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표정과 웃음에도 창민님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기쁨, 누군가를 향한 설렘까지. 

이 책에는 창민님이 세상에 전하고 싶은 자신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일상의 대화가 책이 되기까지, ‘김작가 프로젝트’


실시간 눈동자 인터뷰3.jpg

[출판기념회 눈동자 인터뷰 사진]

 

책의 시작은 비전꿈터에서 나눈 일상의 대화였습니다. 

창민님과 담당지원자 이승홍 선생님은 서로 묻고 답하며 경험과 생각을 나누었고, 그 이야기를 차곡차곡 기록했습니다.

대화를 글로 옮기는 과정에서도 창민님의 뜻을 확인하고, 표현을 함께 살피며 원고를 다듬었습니다. 

그렇게 쌓인 이야기는 비전꿈터의 ‘김작가 프로젝트’를 통해 한 권의 책으로 세상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창민님과 그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 함께한 시간이 책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이제, 독자와 만납니다

단체사진.jpg

[출판기념회 단체사진]

 

출판기념회에서는 가족과 동료, 함께해온 사람들이 모여 책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창민님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책으로 독자들을 만나고, 눈동자로 질문에 답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일상의 대화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이제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일보 인터뷰에서도 창민님과 이승홍 선생님의 만남, 그리고 책이 만들어진 과정이 소개되었습니다.

 

 

김창민 작가의 일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누구에게나 좋아하는 것과 소중한 사람이 있고,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눈동자로 쓰는 나의 일기』를 통해 김창민이라는 한 사람의 취향과 유머, 사랑과 생각을 만나보세요.

비전꿈터는 앞으로도 창민님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사람들과 만나며, 원하는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도서 구입·배포 문의]

비전꿈터 070-4896-5259 직접 문의

 

 

[한국일보 인터뷰 읽기]

 

눈을 위로 뜨면 '네', 아래로 뜨면?... "장애인의 유쾌한 삶, 재미있는 책이면 좋겠어요"-사람ㅣ한국일보